원장 인사말

모든 아이들이 영재입니다

안녕하세요? gmsedu 소장 김보연입니다.

저희 gmsedu는 고(故) 서울대학교 정연태 교수님께서 1985년에 만드신 국내 최초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인 ‘까치 영재’를 전신으로 하는 정통 있는 영재교육센터로 2003년 2월 개원 이후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명실상부한 분당 최고의 사고·창의력 교육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처음 개원할 때 유치원생이었던 학생이 어느덧 자라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gmsedu만이 가지고 있는 교육 철학과 마인드일 것입니다.

gmsedu는 ‘영재’들만 교육하는 곳이 아닙니다.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저마다의 잠재력과 영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재성은 천재성과는 달라서 적절한 교육을 통해 어떻게 계발시켜 주느냐에 따라 발현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는 등 천차만별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gmsedu는 ‘영재’들만 교육하는 곳이 아니라 ‘영재’를 만들어가는 교육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msedu는 무리한 조기교육이
아닌 수준별 맞춤식 수업을 진행합니다.

영재 교육 전문가들은 5세부터 13세까지가 영재성을 계발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에 gmsedu는 5세부터 시작하는 사고·창의력 교육기관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학습에 대한 개념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gmsedu는 단순한 수학학원이 아닙니다.

하늘교육과의 가맹을 통해 타 학원보다 더 전문적으로 수학교육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gmsedu는 수학뿐만이 아니라 통합사고력/수리/은물/도형/언어/과학/영재교육원대비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과와의 연계를 통해 일찌감치 융합교육(STEAM)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gmsedu를 잘 아는 분들은
저를 원장이 아닌 소장이라고 부릅니다.

저 또한 원장이라는 직함보다는 소장이라는 직함으로 불리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gmsedu가 단순히 가르치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아이들의 가능성과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플래너 역할을 감당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gmsedu는 정통 있는 사고·창의력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의 선두주자로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엄마들이 행복하고 교사들이 행복한 gmsedu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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